
소개 갑작스러운 사고로 연인 몰리의 곁을 떠나게 된 샘은 천국으로 향하지 못하고 그녀의 곁을 맴돈다 하지만 육체가 없는 샘의 존재를 그녀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다른 영혼의 도움을 받게 된 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데 어디서 나타난 괴한과 난투극을 벌이다가 총에 맞아 죽게 되면서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으로 나오게 되었지만 천상으로 갈 수 있는 상황에서 세상에 그대로 남아 연인인 몰리를 지켜보기로 한다 몰리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이전에 만났던 지하철에서 누군가에 떠밀려 살해당한 유령에게 끈질기게 매달리게 되면서 시작된다 줄거리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샘과 도예가인 몰리 커플은 새로운 삶을 꿈꾸며 맨해튼의 아파트로 이사한다 샘의 직장 동료이자 친구인 칼이 이사를 돕는다 샘..

소개 전편처럼 제이슨 스테이섬 에이미 스마트 주연으로 전편 마지막에서 주인공 체브 첼리오스가 헬기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는 사이 삼합회에게 옮겨져 심장을 강탈당한다. 의식을 되찾은 체브는 자기 심장은 삼합회 두목 푼 동에게 이식되어 있고 자기는 인조 심장으로 바뀐 걸 알고 심장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다.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헬기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킬러 체브 첼리오스 만신창이가 된 그의 몸이 정체불명의 중국 갱단에 의해 옮겨진다. 3개월이 지난 후 의식을 되찾은 체브는 심장은 인공심장으로 대체되어 있고 인조심장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전기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위험한 탈출을 감행한 체브의 뒤를 멕시코 갱단 두목 엘 후론과 푼 동이 이끄는 중국 삼합회가 쫓는다..

소개 야광봉을 휘두르는 방역 구간 진입 유도용 마네킹의 얼굴이 비춰지고, 진양지역의 톨게이트가 나오면서 영화가 시작된다.톨게이트 너머에는 방역요원들이 검역소를 세우고 들어오는 차량과 운송 수단을 상대로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트럭을 운전하는 어느 시골 아저씨가 창문을 열고 방역요원에게 또 구제역이냐는 식으로 물으면서 불만을 표출하자 방역요원은 구제역은 아니고 인근 바이오단지 시설에서 물질이 유출되었다고 답을 한다. 하지만 시골 아저씨는 여전히 저번 구제역때도 그러고 더이상 믿을수가 없다며 성질을 내면서 트럭을 다시 출발시키고, 마침 누군가에게서 전화가 와서 조수석 쪽에 놓인 휴대전화를 집으려다 거기에 한 눈을 팔다가 결국 고라니 한마리를 치어 로드킬을 낸다. 자신이 트럭으로 친 것이 고라니임을 확인한 ..

소개 동명의 만화를 원안으로 한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주연의 스릴러 느와르 영화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며 칸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였다. 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오대수 본인의 이름 풀이를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라고 이죽거리는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 아이를 가진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어느 날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납치 사설 감금방에 갇히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다 언뜻 보면 싸구려 호텔방을 연상케 하는 감금방 중국집 군만두만을 먹으며 8평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텔레비전 보는 게 전부고 그렇게 1년이 지났을 무렵 뉴스를 통해 나오는 아내의 살해 소식 게다가 아내의 살인범으로 ..